매일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이라면, 작고 귀여운 위로를 건네는 ‘정서불안 김햄찌’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보세요. 김햄찌의 리얼한 회사 생활이 담긴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폭풍 공감을 유발하는 굿즈들을 구경하고, 사직서 쓰기 같은 재미있는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. 워낙 인기가 많아 대기 시간이 길지만, 구석구석 숨어있는 김햄찌들을 만나면 지친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릴 거예요. 이번 주 수요일에 종료되니, 늦기 전에 방문해 따뜻한 힐링 에너지를 듬뿍 받고 오시길 추천합니다.